https://arxiv.org/abs/2502.12067
TokenSkip: Controllable Chain-of-Thought Compression in LLMs
Chain-of-Thought (CoT) has been proven effective in enhancing the reasoning capabilities of large language models (LLMs). Recent advancements, such as OpenAI's o1 and DeepSeek-R1, suggest that scaling up the length of CoT sequences during inference could f
arxiv.org
2025 emnlp main에 붙은 논문이네요
여기선 사후에 CoT를 잘라내는 것이 아닌 중요도가 낮은 토큰을 없앤 데이터로 llm을 fine-tuning하여 압축된 cot를 직접 생성하게 만들려고 합니다.
동일하게 긴 reasoning trace를 지적합니다.

본인 trace에서 pruining을 진행하고, 학습하여 효율성을 높인다! 입니다.


데이터 생성 후 틀린 Trajectory는 제거하고, 정답을 맞춘 데이터만 compressor에 넘어가게 됩니다.
여기서 LLMLingua-2의 bidirectional token classifier(GPT-4로 학습된 모델)을 통해 각 토큰에 대해 중요도를 계산하고, 지정된 비율에 맞춰 토큰을 제거합니다.
학습할 땐 비율을 0.5 ~ 1 까지 다 진행하여 원본도 학습해 reasoning 능력이 손상되지 않도록 진행함.
학습은 LoRA로 진행하고, 입력에는 압축률또한 들어가서 압축률에 맞는 추론을 진행하도록 함.

스킵율이 커질 수록 성능은 약해지지만 토큰도 감소하게 된다.
0.7일 때 약간 성능이 증가하는 모습에서 중요 토큰 사이의 short cut을 잘 학습했다고 저자는 말한다.
0.3, 0.4에선 제대로 비율대로 압축하지 못하는 것을 보이기도 한다.

누가 토큰을 고르냐도 중요하긴 하네요
더 좋은 모델을 사용했을 때 정답을 유지하면서 토큰 감소량이 큽니다.

여기선 실제 CoT 압축 사례를 보여준다.
| 해결하려는 문제 | 긴 Chain-of-Thought(CoT)는 추론 성능을 높이지만, autoregressive decoding으로 인해 생성 토큰 수, latency, KV-cache 메모리, attention 계산량이 증가한다. 기존의 간결화 프롬프트는 길이를 정확히 제어하지 못하고, 단순 truncation은 핵심 계산이나 정답까지 잘라 성능을 크게 떨어뜨린다. |
| 핵심 연구 질문 | CoT의 모든 토큰이 최종 정답 도출에 동일하게 중요한가? 저자들은 숫자·수식·핵심 개념은 상대적으로 중요하지만, 접속사·관사·반복 설명 등은 중요도가 낮아 제거 가능하다고 본다. |
| 핵심 아이디어 | 중요도가 낮은 CoT 토큰을 제거한 압축 trajectory로 LLM을 fine-tuning하여, 추론 시 모델이 불필요한 토큰을 직접 건너뛰고 중요한 reasoning token 사이의 shortcut을 생성하도록 학습한다. 이는 reasoning step 자체를 삭제하기보다 각 step 내부의 언어적 중복을 압축하는 방식이다. |
| Token importance 측정 | 기본적으로 LLMLingua-2의 bidirectional token classifier를 사용한다. 전체 문맥을 양방향으로 보고 각 토큰의 중요 확률을 계산하기 때문에, causal LM perplexity 기반 Selective Context보다 위치 편향과 단방향 문맥 한계를 줄인다. TokenSkip이 매 trajectory를 GPT-4로 직접 라벨링하는 것은 아니며, GPT-4o는 별도 비교 실험에서 상한선에 가까운 compressor로 사용된다. |
| Step 1: CoT 생성 및 필터링 | 대상 LLM이 각 학습 문제에 대해 원본 CoT와 답을 생성한다. 이후 정답이 틀린 trajectory는 제거하여 올바른 reasoning 결과만 압축 학습에 사용한다. |
| Step 2: Token pruning | 각 CoT 토큰 c_i의 중요도 I(c_i)를 계산하고, 지정된 비율 에 따라 threshold를 정한다. 중요도가 threshold 이상인 토큰만 유지하여 압축 CoT 를 만든다. 논문에서 는 compression ratio라고 부르지만 실질적으로는 원본 토큰의 유지 비율에 가깝다. |
| 압축률 설정 | 학습 시 γ∈{0.5, 0.6, 0.7, 0.8, 0.9, 1.0} 중 하나를 sample마다 무작위로 선택한다. γ=1.0은 원본 CoT, γ=0.5는 대략 절반 정도의 토큰을 유지하는 설정이다. |
| Step 3: 학습 형식 | 입력은 Question [EOS] γ [EOS], target은 Compressed CoT + Original Answer로 구성한다. CoT만 압축하고 최종 답은 변경하지 않는다. 원본 CoT가 포함된 γ=1.0 데이터도 함께 학습하여 기존 reasoning 능력 손상을 완화한다. |
| 학습 방법과 비용 | LoRA 기반 SFT를 사용한다. 주요 설정은 LoRA rank 8, alpha 16, 3 epochs, learning rate 5×10^{−5}이다. Qwen2.5-14B에서는 약 0.2%의 파라미터만 학습하며, RTX 3090 두 장에서 7B는 약 2시간, 14B는 약 2.5시간이 소요된다. |
| 추론 방식 | 추론 시 질문과 원하는 γ만 입력하면 모델이 처음부터 압축된 CoT를 생성한다. 전체 CoT를 먼저 생성한 뒤 후처리하는 방식이 아니므로, inference 단계에서는 LLMLingua-2나 별도 compressor가 필요 없다. |
| 평가 모델·데이터 | LLaMA-3.1-8B-Instruct, Qwen2.5-3B/7B/14B-Instruct를 사용한다. 주요 벤치마크는 GSM8K와 MATH-500이며, 추가적으로 MMLU-STEM과 CommonsenseQA에서 일반화 성능을 평가한다. |
| 비교 방법 | Be concise, Only use numbers or equations, 단어 축약 프롬프트, 고정 비율 길이 제어 프롬프트, 단순 output truncation과 비교한다. |
| 대표 결과: Qwen2.5-14B / GSM8K | 원본은 정확도 93.1%, 평균 CoT 313.11 tokens이다. TokenSkip γ=0.6은 180.68 tokens로 약 40% 이상 줄이면서 정확도 92.7%, 즉 0.4%p 하락만 보였다. γ=0.7에서는 218.62 tokens로 줄이면서 정확도가 오히려 93.4%로 나타났다. |
| 대표 결과: LLaMA-3.1-8B / GSM8K | 원본은 86.2%, 213.17 tokens, 5.96초이다. γ=0.7에서는 82.5%, 150.12 tokens, 4.36초로 약 1.4× speedup을 얻었다. γ=0.5에서는 113.05 tokens와 1.8× speedup을 달성하지만 정확도는 78.2%로 하락한다. |
| 대표 결과: LLaMA-3.1-8B / MATH-500 | 원본은 48.6%, 502.60 tokens, 16.37초이다. γ=0.7에서는 46.7%, 349.13 tokens, 11.55초로 토큰 약 30% 감소, 정확도 1.9%p 하락, 약 1.4× speedup을 보였다. 복잡한 수학 문제에서는 GSM8K보다 압축에 따른 성능 저하가 크다. |
| 기존 방법 대비 장점 | 간결화·길이 제어 프롬프트는 목표 비율을 제대로 따르지 못했다. MATH-500에서 일부 프롬프트의 실제 유지 비율은 0.94∼0.97에 머물렀다. 반면 truncation은 목표 길이는 맞추지만 GSM8K의 0.5 설정에서 정확도가 86.2%에서 7.0%로 급락했다. TokenSkip은 압축률 제어와 정답 성능 보존을 동시에 달성한다. |
| 중요 분석 1: 실제 중요 토큰을 남기는가? | 원본 CoT에만 나타난 skipped token은 낮은 importance score에 집중되고, 압축 CoT에 유지된 token은 높은 score에 집중되었다. 이는 모델이 단순히 짧게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, 학습된 중요도 패턴에 따라 불필요한 토큰을 생략한다는 근거다. |
| 중요 분석 2: 모델 크기 효과 | 압축이 강할수록 대형 모델이 더 안정적이었다. 약 50% 유지 시 정확도 하락은 Qwen2.5-3B −9.3%p, 7B −5.4%p, 14B −1.7%p였다. 큰 모델일수록 중요한 reasoning state 사이의 shortcut을 더 잘 학습하는 것으로 해석된다. |
| 중요 분석 3: 동일 token budget에서의 효과 | MATH-500에서 TokenSkip에 원본 모델과 동일한 최대 생성 길이를 제공하면 γ=0.7, 0.8, 0.9에서 원본보다 1.3∼2.6%p 높은 정확도를 보였다. 이는 압축 표현이 고정된 token budget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가능성을 보여준다. |
| 도메인 일반화 | MMLU-STEM에서는 약 40% 토큰을 줄여도 원본과 비슷하거나 더 높은 정확도를 보였고, CommonsenseQA의 Qwen2.5-14B에서는 약 50% 토큰을 줄인 γ=0.5에서도 정확도 82.1%가 유지되었다. |
| CoT 복원 실험 | 압축 CoT를 LLaMA-3.1-8B 또는 GPT-4o에 입력하면 자연어 형태의 상세 reasoning으로 복원할 수 있음을 정성적으로 보였다. 다만 복원된 설명이 실제 내부 reasoning과 동일한지, 모든 논리 정보가 보존되는지는 정량적으로 검증하지 않았다. |
| 주요 기여 | ① CoT를 reasoning step 단위가 아닌 token 단위로 압축했다. ② 하나의 모델에서 여러 γ를 지원해 정확도–효율 trade-off를 조절할 수 있다. ③ inference 시 추가 compressor 없이 압축 CoT를 직접 생성한다. ④ 소규모 데이터와 LoRA만으로 재현 가능한 비교적 저비용 방법을 제시한다. |
| 주요 한계 | 실제 실험의 CoT 길이는 주로 수백 토큰이며, 논문 동기에서 언급한 수천∼수만 토큰의 long-CoT 모델에서는 검증하지 않았다. Qwen2.5-32B/72B, QwQ-32B 같은 대형 reasoning 모델도 제외되었다. 또한 LLMLingua-2는 수학 전용 importance model이 아니며, 그 중요도는 실제 causal reasoning importance와 동일하지 않다. |
| 핵심 해석 | TokenSkip은 모델이 “덜 생각하게” 만드는 방식이라기보다, 동일한 논리적 계산을 더 적은 자연어 토큰으로 표현하도록 학습하는 방식이다. 논문의 핵심 성과는 특히 큰 모델에서 CoT의 언어적 중복을 크게 제거해도 reasoning 성능을 상당 부분 유지할 수 있음을 보인 것이다. |